방통위 '2023년도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 결과' 발표 "세계 최대 규모 플랫폼인 유튜브, 이용자 보호인식 필요"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이 13일 경기 과천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제14차 방송통신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3.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방송통신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방통위이용자보호업무평가결과LG유플러스SK텔레콤KT에스케이브로드밴드삼성전자양새롬 기자 포스코 노사 협상 '13·14일' 분수령…'갈등 장기화' 부담에 접점 찾나고려아연 3분기 영업익 3888억원 전망…금·은값 하락에 주춤관련 기사'YTN' 심사서 빠지는 김종철 방미통위위원장…20일 의견 청취(종합)"해킹 발생하면 감점"…올해 이용자 보호평가 강화LGU+,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신뢰·투명성 강화단통법 후속 시책 또 연기…방미통위, 보완 이유로 '보류'(종합)LGU+, 통신·인터넷 부문 이용자 보호 '매우우수' …통신사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