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최경주재단 장학꿈나무 증서수여식 개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24.03.01 /뉴스1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최경주재단김승준 기자 트럼프, 韓 540억달러 알래스카 LNG 투자 발표설…산업부 "사업 참여 미확정""미래차 생태계 확보하자"…완성차·부품·반도체·IT 기업간 MOU 5건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