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관계자 징계…"최종판결 아니라도 법원 판결 존중" '정정·사과' KBS 등 5개 방송사엔 의견제시 및 권고
2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취재진과 시민방청단이 '2024년 제5차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를 중계 화면을 통해 방청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MBC 등 방송사들의 '바이든 날리면' 보도에 대한 제작진 의견진술을 진행한다. 2024.2.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과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앞에서 '제5차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 방청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