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사과' KBS 등 5개 방송사엔 의견제시 및 권고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방심위에서 열린 '2024년 제5차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MBC 등 방송사들의 '바이든 날리면' 보도에 대한 제작진 의견진술을 진행한다. 2024.2.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방심위방송소위윤석열비속어자막논란바이든날리면양새롬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블랙리스트' 최승호 선처에 2000만원 집행 논란한국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 "국산 강재 공급 확대"관련 기사위원 없는 방미통위 첫 국감…KT 소액결제 피해 추가 [뉴스잇(IT)쥬]보급형 'AI 아이폰' 공개…딥시크·딥페이크 '아웃'[뉴스잇(IT)쥬]'계엄 패러디''구치소 첫날밤'…대통령 부부 딥페이크 영상 차단"수영복에 속옷차림" 대통령 내외 딥페이크…방심위 '차단' 예고[인터뷰]박용진 "앞으로 5년은 국민이 내란 우호세력에 표 안 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