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밍 트래픽 및 집중호우 등 대비도SKT가 SKB, SK오앤에스 및 홈앤서비스와 함께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별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 제공) 2023.7.25/뉴스1휴가철 트래픽 증가에 대비해 양양 죽도해수욕장 인근에서 통신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코로나19앤데믹여름휴가통신품질양새롬 기자 [美중간선거]경제계, 트럼프-의회 충돌 불확실성 확대 '최대 고민'효성중공업, BIXPO 2026 참가…국산 HVDC 기술력 과시관련 기사"중국, 못 푸는 암호도 일단 훔친다"…韓 양자보안 경각심 부족"아이폰 듀오 영향 제한적"…10월 번호이동 '제자리걸음'KT도 3G 신규 가입 중단…통신 3사 '3G 신규 가입 시대' 막 내렸다"드론 공격에 통신망 마비된다면"…정부·통신 4사, 재난 대응훈련아이폰 듀오, 초기 공급량 600만대 이하…수요 못 따라가 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