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킬러콘텐츠라더니…LGU+도 4년 만에 클라우드 게임 접는다

KT 이어 LGU+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운영 종료
"7월 이전 지포스나우 서비스 공급 업체 변경"

본문 이미지 - LG유플러스가 엔비디아와 함께 선보인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 운영을 그만둔다. 2019년 국내 이동통신사 중 처음으로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 지 약 4년 만이다. (지포스나우 홈페이지 갈무리)
LG유플러스가 엔비디아와 함께 선보인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 운영을 그만둔다. 2019년 국내 이동통신사 중 처음으로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 지 약 4년 만이다. (지포스나우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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