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어 LGU+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운영 종료"7월 이전 지포스나우 서비스 공급 업체 변경"LG유플러스가 엔비디아와 함께 선보인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 운영을 그만둔다. 2019년 국내 이동통신사 중 처음으로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 지 약 4년 만이다. (지포스나우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클라우드게임LGU+LG유플러스지포스나우엔비디아이기범 기자 오픈AI, 韓 기업 CISO 대상 AI 사이버 방어 전략 제시[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련 기사LGU+, 네덜란드 IBC서 홈미디어 신제품 첫 공개LGU+ 가입자는 제미나이가 반값…45% 할인 프로모션LGU+, 韓 통신사 최초 와이파이7 공유기 출시…"4배 빨라"한국과 AI·XR 동맹 맺고 간 저커버그…MWC 휩쓴 AI[뉴스잇(IT)쥬]LGU+, 대학 전용 메타버스 '유버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