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서 '탈통신' 전시한 통신사들 망사용료 논의 전면화됐지만 넷플릭스의 거침없는 반격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 개막 첫날인 27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으로 업체 관계자 등이 입장하고 있다. 2023.2.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이 26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호텔 미라마르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산업과 사회 전 영역의 AI 대전환 선도하겠다는 'AI 컴퍼니' 비전을 설명한 후 K-AI 얼라이언스 참여 주요 파트너사 대표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3.2.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구현모 KT 대표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 둘째 날인 28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협업(Co-Creation)을 위한 시간인가?'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3.2.28/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그렉 피터스(Greg Peters) 넷플릭스 공동 최고 경영 책임자(CEO)가 28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 전시장에서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3.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