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고민정·박완주 의원 올해 MWC 참석…이재명 체포동의안 표결 뒤 답보 상태에 있는 망 사용료 논의에 불씨 지필지 주목돼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 개막을 이틀 앞둔 25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앞에 삼성 갤럭시 홍보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다. 이번 MWC에서는 인공지능(AI) 로봇 등 통신사들의 탈통신 행보와 더불어 망 사용료가 최대 화두가 될 전망이다. 2023.2.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