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023]국회 과방위 행사 이튿날 참석…망사용료 논의 불씨 살릴까

정청래·고민정·박완주 의원 올해 MWC 참석…이재명 체포동의안 표결 뒤
답보 상태에 있는 망 사용료 논의에 불씨 지필지 주목돼

본문 이미지 -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 개막을 이틀 앞둔 25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앞에 삼성 갤럭시 홍보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다. 이번 MWC에서는 인공지능(AI) 로봇 등 통신사들의 탈통신 행보와 더불어 망 사용료가 최대 화두가 될 전망이다. 2023.2.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 개막을 이틀 앞둔 25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앞에 삼성 갤럭시 홍보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다. 이번 MWC에서는 인공지능(AI) 로봇 등 통신사들의 탈통신 행보와 더불어 망 사용료가 최대 화두가 될 전망이다. 2023.2.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