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가 자동으로 카톡 데이터 보관정기결제 '개미지옥'…데이터 쌓이면 요금제 올려야 할 수도카카오톡 채팅방 화면 갈무리. ⓒ 뉴스1 남해인 기자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 내 '더보기' 화면 갈무리. 왼쪽 하단에 '톡서랍' 이 있다.ⓒ 뉴스1 남해인 기자사진과 파일을 채팅방별로 따로 볼 수 있는 점은 편리했다. 카카오톡 '톡서랍 플러스' 화면 갈무리. 카톡 톡서랍은 △100GB 월 1900원 △250GB 월 3900원 △500GB 6900원 △1TB 8900원 등 총 4개의 요금제를 운영한다. ⓒ 뉴스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토요리뷰남해인 기자 '원내대표 연임' 한병도 "조작기소 특검법 지선 후 판단"(종합)與 첫 연임 원내대표 한병도…'지선·특검법·원구성' 과제(종합)관련 기사"폰카로 달 표면까지 찍힌다고?…라이카 탑재 샤오미17 울트라[토요리뷰]구교환, 고윤정 만나 날아올랐다…'모자무싸' 2.2%"보급형 쓰려는자, 역체감 버텨라"…AI 문턱 낮춘 아이폰 17e[토요리뷰]'모자무싸' 고윤정, 구교환 향한 특별한 시선…단독 포스터 공개'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