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6조4772억원, 영업이익 4529억원 '우영우' 등 콘텐츠 사업 급성장…B2B 수주액 전년比 21%↑
배우 박은빈이 8월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진행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회 시청자 단체관람 이벤트에 참석하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이 동시에 있는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2.8.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