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충북NW운용본부장 김성일 상무(왼쪽 3번째), 건사협 이주성 회장(왼쪽 4번째)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관련 키워드KT통신장애건사협이기범 기자 과기정통부-앤트로픽, 직접 만나 미토스 쇼크 논의…"프로젝트 참여 타진"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 AI 시대 미래 인재 육성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