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충북NW운용본부장 김성일 상무(왼쪽 3번째), 건사협 이주성 회장(왼쪽 4번째)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관련 키워드KT통신장애건사협이기범 기자 황무지 위에 첫 삽 뜬 韓 'AI 심장'…2.5조 프로젝트 출항[르포]'국가 AI 컴퓨팅센터' 첫 삽…2028년까지 GPU 1.5만장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