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띄운 샌드박스네트워크…NFT· 게임·메타버스 본격화한다

신규·기존 IP 앞세워, NFT 시장 진출…매진 이어져
자체 개발 '메타 토이 드래곤즈' IP 육성…게임·메타버스 확장

본문 이미지 - 샌드박스네트워크는 30일 서울 서초구에서 'NFT 비즈니스 비전 선포'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2022.03.30 ⓒ 뉴스1 김승준 기자
샌드박스네트워크는 30일 서울 서초구에서 'NFT 비즈니스 비전 선포'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2022.03.30 ⓒ 뉴스1 김승준 기자

본문 이미지 - 메타 토이 드래곤즈 이미지 2022.03.20 ⓒ 뉴스1 김승준 기자
메타 토이 드래곤즈 이미지 2022.03.20 ⓒ 뉴스1 김승준 기자

본문 이미지 - 샌드박스네트워크가 30일 대체불가토큰(NFT)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선언했다. (왼쪽부터) 한장겸 샌드박스네트워크 NFT 사업 총괄이사,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최고경영자, 정인모 SBXG 최고경영자 (샌드박스네트워크 제공) 2022.03.30 /뉴스1
샌드박스네트워크가 30일 대체불가토큰(NFT)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선언했다. (왼쪽부터) 한장겸 샌드박스네트워크 NFT 사업 총괄이사,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최고경영자, 정인모 SBXG 최고경영자 (샌드박스네트워크 제공) 2022.03.30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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