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공약]대선 후보 통신 공약 비교해보니…'가계통신비 인하' 실종 선택약정할인·알뜰폰 자리 잡으면서 통신비 체감 달라져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과기정통부 조경식 제2차관이 5G 28GHz 지하철 와이파이 장비 구축 관련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휴대폰 유통시장에서 자급제폰과 알뜰폰을 선택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자급제폰 선택 비중이 35%에 달한 가운데 그중 알뜰폰 이용자 바율은 90%에 이르렀다. 특히 자급제폰과 알뜰폰 선택한 전체 연령 중 MZ세대가 절반을 차지했다. (컨슈머인사이트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