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KT·LG유플러스 통신3사 대표들이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방향을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지하철 Wi-Fi 28㎓ 백홀 실증 결과 발표 및 농어촌 5G 공동이용망 시범상용화 개시 행사에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왼쪽부터), 황현식 엘지유플러스 대표, 구현모 KT 대표가 참석하고 있다.2021.11.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SK텔레콤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2년을 'SKT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자고 말했다.(SKT 제공) ⓒ 뉴스1
구현모 KT대표가 3일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라이브 랜선 신년식에서 신년 인사를 하고 있다. (KT 제공) 2022.1.3/뉴스1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3일 신년사를 통해 가입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빼어남'을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LGU+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