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75개 전기통신사업자로 부터 자료 제출 받아통신조회 논란된 공수처 올 상반기 135건 통신조회 확인국민의힘 유상범 법률지원단장(가운데)과 정희용 의원(왼쪽), 권오현 법률자문위원이 22일 오후 서울 대검찰청 민원실에 '야당 국회의원 통신자료 조회 관련 김진욱 공수처장, 최석규 공수처 부장검사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12.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검찰경찰국정원공수처통신조회박정양 기자 관련 기사與, 韓 공세에 맞불 "막말 대상에 여야 없어…당게 사건 수사나 받으라"경찰, '서해피격 검찰 일부 항소' 李대통령 고발 사건 불송치한동훈, 李대통령 제치고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갤럽][단독]김병기 구속영장에 "국정원 선배 '유리한 질의 청탁'받고 준비 지시"[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