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알뜰폰 시장에서의 '뜨거운 감자'는 50%에 육박하는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이동통신3사 자회사 점유율 문제다. 그러나 알뜰폰 문제에 대해서는 이동통신사들 간에도 입장에 차이가 있어 해결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2020.1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SK텔레콤의 자회사인 SK텔링크에서 알뜰폰 시장에 '세븐모바일'이라는 브랜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News1
LG유플러스는 본사 차원에서 '알뜰폰 파트너스'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정도로 알뜰폰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LGU+ 제공) ⓒ 뉴스1
강종렬 SKT인프라 부사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1.10.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알뜰폰 스퀘어에서 열린 '알뜰폰 1000만 가입자 달성 및 도입 11주년 기념행사'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