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디즈니+·애플TV+…韓 찾은 글로벌 OTT, 뭘 봐야할까?

디즈니·넷플·애플TV 글로벌 OTT '3사3색'
콘텐츠 공룡에 위기감 느끼는 韓 OTT "지원 정책 절실"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디즈니코리아)가 12일 국내에서 디즈니플러스(+)를 공식 출시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디즈니코리아 제공) ⓒ 뉴스1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디즈니코리아)가 12일 국내에서 디즈니플러스(+)를 공식 출시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디즈니코리아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애플TV 이용자는 B tv 앱을 통해 실시간 채널, VOD 서비스를 즐기거나 Apple TV+, 웨이브 등 다양한 동영상 서비스도이용할 수 있다.(SK브로드밴드 제공) ⓒ 뉴스1
애플TV 이용자는 B tv 앱을 통해 실시간 채널, VOD 서비스를 즐기거나 Apple TV+, 웨이브 등 다양한 동영상 서비스도이용할 수 있다.(SK브로드밴드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황동혁 감독이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징어게임'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
황동혁 감독이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징어게임'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