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불안 없이 간단하게 OTT·음원플랫폼 계정 공유 가능美에서도 급성장 중인 '구독공유'…합리적 소비일까ⓒ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여러 구독공유 서비스 중 안전한 결제를 바탕으로 구독공유를 제공한다는 '링키드'(Linkid)를 사용해봤다. ⓒ 뉴스1 김정현 기자링키드에서 파티장에 메시지를 보내 파티장이 가족계정 공유를 수락하자 곧바로 애플뮤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편리했다. ⓒ 뉴스1 김정현 기자넷플릭스 프리미엄 파티를 찾기 위해 들어갔는데, 오늘 시작하는 파티가 없었다. 전반적으로 파티장 숫자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 뉴스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토요리뷰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사진 한장 보고 AI가 작사·작곡…수노에 맞서는 구글 '리리아3'[토요리뷰]'전무후무' 신기능 탑재한 갤S26울트라…직접 써보니한산도대첩 속 '수군' 되어 직접 싸운다…프로젝트 임진[토요리뷰]"POE2 '고옵' 거뜬"…HP '오멘 맥스 16' PC급 성능[토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