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값 달라"…CJ ENM·LGU+ 갈등, 진짜 이유는 '넷플릭스發 후폭풍'

넷플릭스 경험한 국내 PP, IPTV에도 콘텐츠 적정 대가 요구
음원, 프로그램 등 여러 콘텐츠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

본문 이미지 - CJ ENM과 IPTV 간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 뉴스1
CJ ENM과 IPTV 간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LG유플러스의 'U+모바일TV' 서비스(LGU+ 제공) ⓒ News1
LG유플러스의 'U+모바일TV' 서비스(LGU+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코로나19 이후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에서도 'K-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본격적인 국내 콘텐츠 투자에 나섰다. ⓒ AFP=뉴스1
코로나19 이후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에서도 'K-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본격적인 국내 콘텐츠 투자에 나섰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강호성 CJ ENM 대표는 지난 31일 기자간담회에서 "콘텐츠 수준은 글로벌로 인정받고 있는데, 이를 유지해야 하는 산업, 유통, 시장구조는 국내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며 "(국내 유료방송시장의) 80%를 차지하는 IPTV는 인색하다"고 비판하기도 했다.(CJ ENM 제공) ⓒ 뉴스1
강호성 CJ ENM 대표는 지난 31일 기자간담회에서 "콘텐츠 수준은 글로벌로 인정받고 있는데, 이를 유지해야 하는 산업, 유통, 시장구조는 국내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며 "(국내 유료방송시장의) 80%를 차지하는 IPTV는 인색하다"고 비판하기도 했다.(CJ ENM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황경일 OTT 음대협 의장(음대협 제공) ⓒ 뉴스1
황경일 OTT 음대협 의장(음대협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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