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SKT 신설회사로 '6대4' 인적분할 의결주식 '5대1' 액면분할도 결정…액면가 500원→100원SK텔레콤이 10일 이사회를 열고 SK텔레콤(존속회사)과 SKT신설투자(가칭·신설회사)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SKT 제공) ⓒ 뉴스1김정현 기자 캐논코리아, 'EOS R8 마크2' 10월 출시…231만 9000원NHN클라우드, 고려대와 국방 전장 클라우드 C5ISRT 분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