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 주도 IPTV, 케이블TV 인수 통한 점유율 확대에 급급韓 콘텐츠 투자 집중 넷플릭스…1년 만에 500% 성장넷플릭스가 '콘텐츠'로 승승장구할 때 국내 유료방송 플랫폼을 주도하고 있던 이동통신사들은 콘텐츠가 아닌 '몸집 불리기'에 주력해왔다. ⓒ 뉴스1넷플릭스는 지난 2018년 '미스터션샤인'과 지난 2019년 선보인 국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급성장했다. (넷플릭스 제공)ⓒ 뉴스1지난 2018년 11월 LG유플러스는 넷플릭스와 IPTV 단독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LGU+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넷플릭스넷플릭스한국상륙대항마OTT김정현 기자 웹툰·웹소설을 AI 애니로…카카오픽코마 '탈웹툰' 승부수카카오뱅크, 금융 데이터로 AI 은행 전환…2030년 ROE 15%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