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韓상륙 5년②]말로만 '넷플릭스 대항마'…이통사는 뭘했나

이통사 주도 IPTV, 케이블TV 인수 통한 점유율 확대에 급급
韓 콘텐츠 투자 집중 넷플릭스…1년 만에 500% 성장

본문 이미지 - 넷플릭스가 '콘텐츠'로 승승장구할 때 국내 유료방송 플랫폼을 주도하고 있던 이동통신사들은 콘텐츠가 아닌 '몸집 불리기'에 주력해왔다. ⓒ 뉴스1
넷플릭스가 '콘텐츠'로 승승장구할 때 국내 유료방송 플랫폼을 주도하고 있던 이동통신사들은 콘텐츠가 아닌 '몸집 불리기'에 주력해왔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넷플릭스는 지난 2018년 '미스터션샤인'과 지난 2019년 선보인 국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급성장했다. (넷플릭스 제공)ⓒ 뉴스1
넷플릭스는 지난 2018년 '미스터션샤인'과 지난 2019년 선보인 국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급성장했다. (넷플릭스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018년 11월 LG유플러스는 넷플릭스와 IPTV 단독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LGU+ 제공) ⓒ News1
지난 2018년 11월 LG유플러스는 넷플릭스와 IPTV 단독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LGU+ 제공)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