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이동형 IPTV인 ‘U+tv 프리’에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고 18일 밝혔다.(LG유플러스 제공)ⓒ 뉴스1강은성 기자 금융권이 본 신현송…"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위기관리 적임자"이세돌이 20분만에 '말'로 만든 바둑AI, 10년전 알파고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