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광고 수익 악화 겪는 KBS…수신료 인상 호소"수신료 인상, 180석만으로는 어려워"…與·방통위도 '신중' 편집자주 ...'後(후)스토리'는 이슈가 발생한 '이후'를 조명합니다. 쏟아지는 뉴스 속에 묻혀버린 '의미'를 다룹니다. 놓쳐버린 뉴스 이면의 '가치'를 되짚어봅니다.양승동 한국방송공사 사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방송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19.10.17/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한 위원장은 지난 6일 5기 방통위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에서는 "공식적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차원에서든 정부 차원에서든 수신료 인상을 하겠다, 안 하겠다 이런 논의들에 대해서는 진행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20.11.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과기정통부 제공) ⓒ 뉴스1박성중 의원(국민의힘)은 지난해 12월 "국민은 코로나 고통으로 절규하는데 방통위의 재허가 기준 점수에 미달한 KBS가 수신료를 인상하겠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2020.10.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정현 기자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잠자는 선불충전금 환급 안내 강화구글, 성수동에 '제미나이 캠퍼스' 팝업 연다…韓 Z세대 공략
편집자주 ...'後(후)스토리'는 이슈가 발생한 '이후'를 조명합니다. 쏟아지는 뉴스 속에 묻혀버린 '의미'를 다룹니다. 놓쳐버린 뉴스 이면의 '가치'를 되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