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모두 2021년을 신성장 동력 발굴의 해로 인식3사 모두 4일 온라인으로 시무식 진행'탈통신' 의지를 밝히고 분주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들의 2021년 신년사 역시 '탈통신'이 화두였다. 박정호 SKT CEO·구현모 KT 대표·황현식 LGU+ CEO ⓒ 뉴스1박정호 SK텔레콤 CEO(사장)는 이날 신년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혁신을 위한 통신업을 넘나드는 비즈니스 초협력·개방성과 인공지능(AI)을 강조했다.(SKT 제공) ⓒ 뉴스1구현모 KT 대표가 4일 서울 광화문 KT 이스트빌딩에서 열린 ‘라이브 랜선 신년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KT 제공) 2021.1.4/뉴스1황현식 LG유플러스 신임 CEO(사장)의 신년사의 두가지 키워드는 '고객'과 '신사업'이었다.(LGU+ 제공) ⓒ 뉴스1김정현 기자 "귀 모양 데이터 1.2억개 분석"…삼성 이어폰 '갤버즈 온'의 승부수카톡 채널 '콘텐츠형 채널홈' 도입…숏폼·사진 중심 콘텐츠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