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고객의 니즈가 곧 헬로비전의 전략"이라며 올해 최우선 과제로 고객가치 혁신을 꼽았다.(LG헬로비전 제공) ⓒ 뉴스1김정현 기자 [단독]토종 앱마켓 '패싱'한 곳이 정부?…게임 지원사업도 구글·애플 '쏠림'끼고 있다는 것도 잊었다…오우라링5와 보낸 90일[토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