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전망] OTT 돌풍에…재편되는 유료방송시장과 수신료 목매는 KBS

디즈니·쿠팡 등 새로운 플레이어 등장으로 OTT 경쟁 심화
유료방송업계는 IPTV 중심으로 구조개편 '2라운드'

본문 이미지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발(發) 방송시장 재편은 2021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 뉴스1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발(發) 방송시장 재편은 2021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24일 출범한 쿠팡의 자체 OTT '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화면 ⓒ 뉴스1
지난해 12월24일 출범한 쿠팡의 자체 OTT '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화면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21년에는 국내 OTT 플랫폼들의 연합과 투자로 경쟁력있는 자체 콘텐츠 제작과 독점 콘텐츠 확보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 뉴스1
2021년에는 국내 OTT 플랫폼들의 연합과 투자로 경쟁력있는 자체 콘텐츠 제작과 독점 콘텐츠 확보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료방송업계는 KT·SK텔레콤·LG유플러스 통신3사를 중심으로 구조개편 '2라운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통신3사와 M&A 협상을 진행 중인 케이블TV업체 딜라이브와 CMB ⓒ 뉴스1
유료방송업계는 KT·SK텔레콤·LG유플러스 통신3사를 중심으로 구조개편 '2라운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통신3사와 M&A 협상을 진행 중인 케이블TV업체 딜라이브와 CMB ⓒ 뉴스1

본문 이미지 - 공영방송인 KBS와 MBC에서는 올해 '수신료 인상' 및 '수신료 정책 재구조화'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양승동 한국방송공사 사장이 지난 2020년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공영방송인 KBS와 MBC에서는 올해 '수신료 인상' 및 '수신료 정책 재구조화'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양승동 한국방송공사 사장이 지난 2020년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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