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삼킨 통신3사 유료방송 점유율 첫 80% 돌파…IPTV 날았다

과기정통부, 2020년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 조사 발표
"2017년 11월 이후 지속적으로 IPTV 가입자 증가 추세"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국내 유료방송 시장 2차 재편의 신호탄으로 주목받은 케이블TV 업계 5위 사업자 현대HCN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위성방송사업자 KT스카이라이프가 선정됐다 본계약 체결까지 이뤄지면 KT그룹이 본입찰에 참여한 경쟁사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제치고 현대HCN의 새주인이 된다. 사진은 28일 서울 마포구 KT스카이라이프 사옥. 2020.7.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국내 유료방송 시장 2차 재편의 신호탄으로 주목받은 케이블TV 업계 5위 사업자 현대HCN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위성방송사업자 KT스카이라이프가 선정됐다 본계약 체결까지 이뤄지면 KT그룹이 본입찰에 참여한 경쟁사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제치고 현대HCN의 새주인이 된다. 사진은 28일 서울 마포구 KT스카이라이프 사옥. 2020.7.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