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버라이즌과 5G 상용화 이전부터 공동 R&D '초밀착' 협력 미국 28㎓ SA 시장 정조준하나…美 '오픈 RAN' 방식도 영향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7'(MWC)을 하루 앞둔 26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삼성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삼성전자 미국법인 팀 백스터(Tim Baxter) 부사장과 버라이즌 CIO 로저 구르나니(Roger Gurnani)가 차세대 5G 통신 파트너십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17.2.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 2018년 2월4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에서 삼성전자의 5G 통신장비와 시범 단말기를 사용해 미국 버라이즌 통신망과 '5G' 연결을 시연하는 모습.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S뱅크스타디움에서 버라이즌의 로웰 맥아담 대표가 KT 황창규 회장과 5G 국제 화상통화를 하고 있다. (KT 제공) 2018.2.5/뉴스1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인디애나폴리스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5G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버라이즌 홈페이지 캡처)ⓒ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