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대응체계 가동…방송사 팩트체크 강화 등 조치도"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대국민담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활동을 고의적으로 방해하는 행위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범죄로 간주하여 무관용원칙에 따라 엄중대응 한다”고 밝혔다. 2020.8.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정현 기자 갤S26 최대 27만 원↑…'램마겟돈'에 스마트폰값 줄인상페이커 없이도…韓 LoL 대표팀, 결승서 2세트 연속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