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주파수 310㎒, 기존 사업자에 재할당…'대가' 산정은 과제

과기정통부, 주파수 재할당 계획 공개…대가 산정은 연말까지
"1조 육박했던 경매가 고려해야"vs"5G 투자 부담" 입장 팽팽

본문 이미지 - 10년전인 2011년8월17일, 최초의 주파수 경매가 열렸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이동통신 3사 관계자들이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이날 경매로 할당받았던 주파수가 오는 2021년으로 사용기한이 도래하면서 정부는 해당 주파수를 경매없이 재할당하기로 했다. @뉴스1 DB
10년전인 2011년8월17일, 최초의 주파수 경매가 열렸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이동통신 3사 관계자들이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이날 경매로 할당받았던 주파수가 오는 2021년으로 사용기한이 도래하면서 정부는 해당 주파수를 경매없이 재할당하기로 했다.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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