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율 50%→40%로…투명한 공익법인 주식 기부 한도 10%로"송영길 초청 강연서 지속경영 해법 제시…중견기업법 개정도 요청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앞줄 왼쪽부터 박창호 에스지이 회장, 박홍만 태경그룹 대표이사, 이세용 이랜텍 회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부자감세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최진식상속세인공지능AI김민석 기자 최진식 중견련 회장 "공익법인 주식 보유 기준 두 배 이상 늘려야""운송 넘어 성장 파트너"…한진, K-뷰티·패션 수출길 넓힌다관련 기사상속·증여세 완화할까…가업상속공제 확대 '무게'중견련 "상속·증여세 15% 수준으로 낮춰야"…최상목 "면밀히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