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옷 매장, 1년 만에 3494개 감소…화장품도 2300개 줄어플랫폼·대형 유통망 중심으로 소비 이동… 오프라인 소규모 점포 입지 좁아져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관광객들이 가을 옷이 전시된 의류매장 앞으로 지나가고 있다. 2024.9.1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플랫폼뷰티패션옷가게화장품가게신발가게소상공인생활업종정지윤 기자 기보, 실리콘밸리서 '파트너스 데이' 개최… K-벤처 美진출 지원 강화제주 소공인 만난 소진공…"숙련 기술 지속 위해 맞춤형 지원"관련 기사'수출 1조 클럽' 눈앞…반도체 날 때 'K-소비재'도 뛰었다무신사·오아시스 판로 지원…전국 유망 소공인 120개사 성수동 집결무신사, 패션·뷰티에 AI 트렌드 큐레이션 확대 적용김정관 산업장관, 홍대 쇼핑축제 찾아 K-소비재 홍보쿠팡, 7일간 '와우 멤버스데이'…37만개 상품 최대 7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