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산업·신한·하나·수은과 협약…협력사 해외 진출 지원정책자금·수출바우처·맞춤형 인력양성 연계왼쪽부터 최홍길 하나은행 광주전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나일흠 신한은행 호남서부 본부장, 천세기 하림지주 사장,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 김진섭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기업금융부문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관련 키워드경쟁력마케팅수출현장해소중진공이차보전정책자금김민석 기자 "DC 서버 식히고 폐열 난방으로"…귀뚜라미,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창업기숙사서 투자 준비까지"…VC協·장학재단 청년창업 지원관련 기사K-닭고기 가공품 베트남 첫 수출…하림, 내년까지 70톤 공급K푸드 열풍 잇는다…해외 우수 한식당, 대중 식당 포함 1000곳 지정영암 배·곶감, 베트남 '설 명절'에 판매된다"K-뷰티, 짝퉁·해외 규제에 발목…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필요"[인터뷰] 김도영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 "삼다수 수출 3년 내 10만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