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이하 청년 57.5%…IT 분야 35%로 최다선정자에 사업화 자금 1000만원 지원…권역·파이널 오디션 거쳐 100명 선발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20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2기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모두의창업1차기술일반아이디어창업가정지윤 기자 중기부, 온라인 진출 소상공인 위한 디지털전환 지원 강화대구·경북 통합 모펀드 1300억 출범…벤처펀드 2000억 조성관련 기사기획처, 청년지원·초혁신경제 사업 집행 점검…"연말 이·불용 최소화"9.3만 명 몰린 2차 '모두의 창업'…1라운드 진출자 1만 명 창업 '첫발'23년 전 신입사원→대표→양아들…세라젬 창업주 '지분 승계' 파격인구전략위 부위원장 "인구구조 변화, 모든 세대 과제…실질적 정책 마련""탈락해도 끝이 아니다"…'모두의 창업' 선발자 10명 중 4명 재도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