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성수동 수제화 희망플랫폼서 로봇공정 시찰·간담회숙련인력 부족 등 현장 애로 청취…소공인 기술 기반 제조혁신 지원 모색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12일 서울 성동구 성수 수제화 희망플랫폼에서 ‘소공인 제조혁신 상생모델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관련 키워드소진공인태연AI피지컬소공인제조혁신상생모델정지윤 기자 최승재 "규제 개혁, 건수 채우는 '두더지 잡기' 넘어야…'장기 검토' 점검"6만 명 몰린 '1차 모두의 창업'…아이디어 넘어 시장성 검증대 오른다관련 기사소진공, 소상공인 성장에 AI 더한다…현장 중심 AI 서비스 구축"전통시장에 미션·스탬프 더했다"…소진공 공공데이터 공모전 대상"홍석천부터 AI 전문가까지"…소진공, 골목상권 명예이사제 첫발"지역 상권 경쟁력 확보"…소진공, 대전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논의소진공, AI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소상공인 지원서비스도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