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단체 잇따라 성명…"충분한 검증·당사자 논의 먼저" 장애인기업 92%가 소상공인…금융·판로 지원 전문성 우려장애계 유관기관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제공)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서울 본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전문성장애인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한국장애인고용공단단체김민석 기자 "고용승계 보장"…장기종, 장애인고용공단 이관에 양노조 반발"글로벌에 잘 파는 기업으로"…카페24, 'K-뷰티' 브랜드 구축 지원관련 기사中企 판로 지원 '통합'…'중소기업마케팅진흥공사' 설립(종합)장애인기업 대표 평균 62.6세…승계계획 세운 곳 4% 그쳐"장애인 경제적 자립, 기관 연결로 해법"…창업지원 네트워크 가동장애인기업 육성 20년, 17만개 경제 주체로…다음 20년 과제는 '성장·AX'취업 중심에서 창업 지원으로…전문센터서 장애인 기업가 육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