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임직원 285명 서울 집결…전통의상 입고 문화 교류팀빌딩·자전거 조립·한복 투어까지…'존중 경험'으로 일정 설계DHL 아시아태평양 올해의 직원 시상식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DHL코리아 제공)DHL 아시아태평양 올해의 직원 시상식 참가자들이 팀 빌딩 행사를 하고 있다.(DHL코리아 제공)DHL 아시아태평양 올해의 직원 시상식 참가자들이 CSR 자전거 조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DHL코리아 제공)DHL 아시아태평양 올해의 직원 시상식 참가자들이 서울 경복궁에서 한복 체험을 하고 있다.(DHL코리아 제공)DHL 아시아태평양 올해의 직원 시상식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DHL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DHL코리아다양성한복히잡경복궁올해의직원김민석 기자 보험료 지원에도 자영업자 고용보험 1%…"미가입 구조 원인 살펴야""셀러 백오피스 반복업무 AI가 해결"…e커머스, 에이전트 도입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