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개사로 시작한 코스포, 3000여개사 최대 스타트업 단체로"규제개선 넘어 해법 설계 단체로…'페이잇포워드' 생태계 구축"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가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코스포 출범 10주년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9 뉴스1 ⓒ News1 김민석 기자왼쪽부터 최지영 코스포 대표, 박재욱 3대 의장(쏘카·에이펙스모빌리티 대표), 김재원 코스포 의장(엘리스그룹 대표), 김봉진 1대 의장(現 그란데클립 대표·우아한형제들 창업자), 한상우 4대 의장(위즈돔 대표)가 대담하고 있다. 2026.9.9 뉴스1 ⓒ News1 김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포코리아스타트업포럼수요자규제개선해법설계미디어데이김민석 기자 "中企 안전, 혼자 못 푼다"…원청·지역·업종 잇는 공동관리체계 제안코스포 전·현직 의장들의 10년 회고…"선망받는 창업가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