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80여개 시공업체 대상 창호·단열 실무교육세종사업장 교육시설·전문 강사진·교보재 지원이동섭 현대L&C 창호사업부장(오른쪽)과 이태동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L&C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현대L&C저소득층한국에너지재단시공교육협약식바닥김민석 기자 중동전쟁 中企 피해·애로 접수 1101건…"부자재값 30% 오른상태""기보 출연요율 20년째 제자리" 지적에 이소영 장관 "재원 확충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