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80여개 시공업체 대상 창호·단열 실무교육세종사업장 교육시설·전문 강사진·교보재 지원이동섭 현대L&C 창호사업부장(오른쪽)과 이태동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L&C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현대L&C저소득층한국에너지재단시공교육협약식바닥김민석 기자 "배송지 주소 입력 자동으로"…카페24, '쇼핑패스포트' 선봬소상공인 5년 새 일반자금 대출 잔액 90% 감소…연체율은 20배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