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기협·INKE·서울과기대 맞손…27개국 지부 인프라 활용해외기업 인턴 매칭·현장 실습 확대…해외 진출형 산학협력김동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과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벤처기업협회 제공)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김동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구기도 INKE 총회장, 박호선 INKE 글로벌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벤처기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벤처기업협회벤기협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김민석 기자 "결승선 밖 말의 일상"…마사회 말박물관 '읽히지 않은 시간' 전시여경협 "출산·육아 경영공백 반영한 창업기업 기준 확대 환영"관련 기사"14억 인도시장 공략"…벤처기업협회, 현지 판로 지원"동남아 최대 자동차 시장 겨냥"…벤기협, 태국기계협외와 '맞손'벤기협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와 협업할 '유망 기업'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