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개 공공 배달 앱, 공공성 평가해 3~4개 집중 육성중기부 "경쟁력 강화 위한 배달비·입점 식당 지원 확대 검토"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6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구 중구 반월당 인근 도로에서 점심시간을 앞두고 오토바이를 탄 배달 라이더들이 직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8.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독과점중기부상생공공예산정지윤 기자 '폐기물'서 '순환자원' 된 커피찌꺼기…일반 차량으로 수거한다 [옴부즈만 규제망치]권형택 기보 이사장 취임 100일…"기술혁신 종합 지원기관으로 도약"관련 기사"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李 "성장의 온기, 골목상권까지"…소상공인 부채·배달앱 독과점 해법 주문(종합)당정, 배달 수수료 개선 추진…배민·쿠팡이츠 "상생안 협의"배민, 또 국감장 선다…배달 상생 '선물' 내놓나"갑질 일삼아" 국회 산자위, 국정감사서 '배달앱' 집중 포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