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월 폐업사업자 33만 2341개사…전년 대비 11% 감소노란우산 폐업 공제금은 15.8% 증가…폐업 비용·생활비 부담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의 한 건물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이날 국세청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가동사업자는 1032만 1407명으로,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1.7%)을 기록했다. 증가세 둔화에는 창업 감소 및 폐업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2026.7.6 ⓒ 뉴스1 안은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기부폐업소상공인공제금노란우산정지윤 기자 "15일·17일 경마공원 입장료 무료"…피서족 위한 야간경마까지"물류비 15% 늘고 현지 계약은 하세월"…中企 중동 피해 1049건관련 기사상반기 대위변제액만 1.6조…中企 연체율 첫 1%·자영업자 2% 넘었다10월 만료 앞둔 온누리 가맹점 14.7만곳 손본다…중기부, 혼선 최소화육아·건강·실업까지 챙긴다…소상공인 '기본사회보장' 체계 구축'폐업 후 재취업' 소상공인 상환기간 늘려준다…최대 7년 연장"소상공인 골든타임 지킨다"…중기부, 맞춤형 회복·재기 지원 확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