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월 폐업사업자 33만 2341개사…전년 대비 11% 감소노란우산 폐업 공제금은 15.8% 증가…폐업 비용·생활비 부담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의 한 건물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이날 국세청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가동사업자는 1032만 1407명으로,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1.7%)을 기록했다. 증가세 둔화에는 창업 감소 및 폐업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2026.7.6 ⓒ 뉴스1 안은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기부폐업소상공인공제금노란우산정지윤 기자 소상공인 생명안전망 강화한다…소진공, 지역 자살예방센터 매칭 확대홈앤쇼핑, 영업·방송·중기지원본부장 3명 상무 승진관련 기사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보험료 지원에도 자영업자 고용보험 1%…"미가입 구조 원인 살펴야"매출보다 유지비가 더 든다…소상공인계 "부가세·간이과세 개선 필요"이소영 "소상공인 비용구조 지속 불가능…근본 대책 마련할 것"(종합)자영업자 안전망이라더니 가입률 0.8%…中企 국감 이슈 짚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