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상 비중 10년 새 12.4%p 증가…청년 비중 추월"계속고용 위해선 일률적 정년연장보다 유연한 제도 필요"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가 채용 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정년연장세대상생고용청년고령정지윤 기자 "지금도 힘든데"…외식업계·전통시장, 카드매출액 공제 축소에 반발"고용 지킨 中企, 세금 부담 덜어야"…경영혁신기업, 세제지원 확대 요구관련 기사"中企 정년제 운영 비중 22.9%…일자리 순환체계 필요"(종합)정년연장 하반기 입법 시동…'고용연장·청년채용' 세대 상생 시험대정년연장 딜레마 직접 짚은 李대통령 "청년채용 위축될까 우려""정년연장 해법 찾는다"…中企 인력포럼서 '세대상생 고용'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