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신고 1037건…물류비 상승·운송 차질 여전부산항 발 묶인 컨테이너·원가 상승·박람회 연기까지사진은 24일 경기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세워져 있는 모습. 2026.7.2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수출중소기업중동전쟁물류비상승운송차질미국이란전쟁이재상 기자 고석현, 11월 투르만과 UFC 복귀전…3승 재도전한국마사회, 경영악화에 유도·탁구단 사실상 해체 통보관련 기사"원부자재 가격, 전쟁 전보다 50% 뛰어"…中企 중동 피해 1092건"원부자재 2개월 늦고 단가 10%↑"…중동 피해 中企 1082건중진공, 수출 中企 우체국 국제물류비 지원…최대 1000만 원"원료·물류비 뛰어 1억 피해"…중동 정세 격화에 中企 피해 1061건"물류비 15% 늘고 현지 계약은 하세월"…中企 중동 피해 104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