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8000만·우승 상금 1700만원…준우승에는 이예진"스크린골프, 하이브리드 스포츠 플랫폼으로 진화"왼쪽부터 박강수 골프존 대표, 이진경 선수, 조근행 롯데렌탈 상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골프존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렌탈골프존롯데렌터카버디플레이참여형김민석 기자 "리하우스·프리미엄 통했다"…한샘, 2분기 영업익 전년比 5배 껑충"美·日 넘어 싱가포르·인도"…컴업스타즈, 'K-스타트업' 지도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