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8000만·우승 상금 1700만원…준우승에는 이예진"스크린골프, 하이브리드 스포츠 플랫폼으로 진화"왼쪽부터 박강수 골프존 대표, 이진경 선수, 조근행 롯데렌탈 상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골프존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렌탈골프존롯데렌터카버디플레이참여형김민석 기자 [단독] 국산 AI 모델 활용 확대…카페24·업스테이지, LLM 라우터 동맹990원 '착한소주' 500만병 팔렸다…소진공 실무진, 선양소주 공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