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베트남과 글로벌 투자 동맹…韓 중심 벤처 허브 전략대만·베트남 시작으로 일본·홍콩·동남아로 확장 겨냥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과 비레(Vy Le) 베트남사모투자협회(VPCA) 회장, 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벤처캐피탈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일본대만태국베트남상장한국밴처캐피탈협회VC협회연찬회김민석 기자 "판로 넓히고 이웃 돕고"…한유원,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빵 나눔"감귤·우뭇가사리가 창업 교재로"…소진공, 청년 로컬창업 인재 육성관련 기사한국, 아시아지배구조협회 기업지배구조 순위 '8위→5위' 상승일본·대만·베트남 항공권 할인 기회…11월 최대 15% 내려간다한국출판인회의, 아시아 출판 주간서 AI·저작권 논의농산물 수출 쉬워졌다…수입국 농약기준 111건 신규 설정·지침 확대해외 매장 30곳 돌파한 마뗑킴…모회사 역합병으로 글로벌 사업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