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모듈러 건축 2030년 3.7조대 전망…'표준 모듈' 시동공공·B2B부터 고층·단지형까지 단계적 확산 추진곽동욱 공간제작소 사장, 박정진 공간제작소 대표, 조공훈 KCC 판촉·마케팅 상무, 류해완 내외장재 사업부장 상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KCC 제공)관련 키워드케이씨씨KCC모듈러공간제작소건축시스템조립마감김민석 기자 "침실 더 넓어졌다"… 씰리, 저상형 원목 프레임 '로우드' 선봬"'팩체크'로 택배 과대포장 잡는다"…CJ대한통운, AI 설루션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