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대표기업 농기계기업 '스테이지5' 대응 공급기반 확보두산밥캣 이어 투모산…대동기어·대동금속 밸류체인 시너지 기대할림 토순(Halim Tosun) 투모산 부대표(왼쪽)와 문희진 대동 GBD사업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동 제공)왼쪽부터 뷜렌트 볼라트(Bulent Bolat) 투모산 구매담당 임원, 쿠르툴루슈 외윈(Kurtulus Ogun) 경영 및 사업개발담당 임원, 할림 토순(Halim Tosun) 부대표, 문희진 대동 GBD사업본부장, 한인기 ODM사업화 TF 본부장, 김현민 글로벌 사업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동 제공)관련 키워드대동파워트레인모듈부품완제품대동기어대동금속김민석 기자 "색으로 산업현장 안전 그린다"…KCC, '안전환경디자인' 전략 가속'쉽게 녹지 않는' 변우석 이어 야구팬 탄 'SK매직 메가아이스'관련 기사대동, 농기계 제조사에서 'AI 농업 플랫폼'으로 '우뚝' [2026 디지털성장기업 대상]대동, 두산밥캣 미국법인과 3612억원 규모 트랙터 OEM 계약 체결농한기에 더 바쁜 대동, 수출 판로 확대·로봇 개발 '잰걸음'대동, 두산밥캣 북미법인과 700억원 규모 디젤엔진 공급 계약 체결두산밥캣, '농기계' 분야 본격 진출…"북미 시장 노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