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창업경진대회 경쟁률 39대 1…AI·바이오·돌봄 혁신 주목정부·민간 펨테크 생태계 가동…"예산 규모 아쉬워" 목소리도제27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여성경제인연합회 제공)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힘, 디지털 혁신으로 글로벌 성장 잇다'를 주제로 열린 2026 뉴스1 디지털성장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조희선 주식회사 디더블유아이 대표이사에게 여성디지털혁신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다리성장여성창업팸테크이너마음관문메이크업퍼프김민석 기자 "렌즈값에 눈물 난다"…쿠퍼비전 바이오피니티 등 최대 9.4% 인상"전자담배 디바이스로 체질개선"…아이티엠반도체, 인니 양산 본격화관련 기사중기·벤처업계, 한 총리 임명에 환영…"中企 성장 이끌 적임자"(종합)예비창업자 79.6%·비수도권 74%…청년 주도·아이디어 빛난 '모두의 창업'중기부 10년史 화두는 '성장·AI'…"성장과 보호, 균형 있는 정책 필요"정원오·오세훈, '저질-저급' SNS 설전…정 '생활체육' 오 'AI기본권' 공약(종합)민주 '균형발전' 국힘 '주거안정' 혁신 '안심내집'…10대 정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