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9일 1기 5000명 발표…20대 35.4% 1위·외국인까지영남권 25.8%, 수도권과 근소한 차이…비수도권 창업 훈풍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후 충청남도 아산 호서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대학생 현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 ⓒ 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창업신민경 기자 CJ대한통운, 대전 태평시장에 '배송센터' 구축…전통시장 상생 물류 시동기보·인천시·인천TP, 중소기업 기술전환 협력… 최대 30억 금융 지원관련 기사"이런 창업도 가능하네"…'모두의 창업' 5천명 경쟁 돌입중기부 "주요 정책 방향 변화 없어…업무 공백 없이 현안 추진"'모두의 창업' 이끈 TF에 3700만원 포상…중기부, MZ어벤져스 출범네이버 키우고 중기 이끈 장관, 총리 후보로…한성숙의 37년'중동戰 100일' 수출中企, 원가 급등에 재고 동나고 자금줄 마른다